제목 하늘도 사랑한 31기
등록일 2013.01.15 00:00
글쓴이 김유리
조회 2698
와!!!~ 진짜 꿈 꾸듯이 4주가 지나서 모두 모두 수료를 했네요!! 30기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추위에 걱정이 되서 군용 핫 팩에 붙이는 핫 팩에 기모레깅스 두개에 장갑까지 추위랑 싸울 준비를 완벽히 했습니다. 하지만 하늘도 저희들이 이뿌셨나 봅니다^^ 내내 한파로 꽁꽁 얼었던 날씨가 저희 교육 때가 되면 풀려서 어찌나 따뜻하던지... 역시 우리는 복받은 기수인가 봅니다^^ 약간의 억지스러움이 있지만 저도 수료를 해서 너무 너무 기쁘네요!!! (제가 제일 기쁠 듯....후회도 가장 클 듯 하네요... 시험 울렁증이 심해서...ㅠ.ㅠ) 그래서 저희 오필규 심판님처럼 다른 분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지 정회원의 자격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열정은 누구 못 지 않으니까요^^;; 암튼 정회원 되서 완전 선배님들 모시겠습니다.. 울 아카데미 진짜 진짜 마니 사랑합니다. 퐈이야!!~~ ps. jtbc 방송국도 우리를 사랑하는 거죠!~~ 특히 일조!!~~ ㅎㅎㅎ

댓글

  • 박병규 (2013.01.18 00:00)
  • 작년 이맘때 오필규 선배님께 강습받은 30기 정회원입니다. 오필규 선배님 비롯한 여러 선배님들 올해도 훌륭한 심판 여럿 키워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 이승재 (2013.01.16 00:00)
  • 수고하셨네요.^^* 유리씨. 항상 실기 실습할때 마다 재미있었죠.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가지시고 강습에 임하시는 자세가 무척 보기 좋아보여서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유리씨는 복도 많아요~ 교관님이하 여러 조교님들의 사랑 듬뿍 받으며 항상 농담을 던질정도이니 사교성하나는 알아 줘야죠. 원래 농담도 관심과 애정이 있어서 던지는 것이니 복덩이 여자입니다.^^* 추운 겨울 4주동안 각자의 생활전선에서 일하는 일꾼으로도 모자라 주말을 이용한 알찬 강의와 실습 정말 기억에 오랫토록 남을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하늘도 사랑한 31기 아카데미 강습이라 칭하신다면 저또한 기꺼이 동의하는바입니다. ^^* 정회원이란 타이틀이 우릴 기다리지만 요번 강습을 통해 느낀것은 어떤 어려움과 난관이 있어도 끝까지 해낸다는 끈기와 용기를 배울수 있었다는데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 교육이였단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안인찬 (2013.01.15 00:00)
  • 31기 = 또 김유리 누나인듯해요. 그 정도로 제일 열심히 하신거 같아요 누나! 조만간 또 뵈요! ㅠㅠ
  • 김성환 (2013.01.15 00:00)
  • 발리 여자 = 정상적인 여자 = 발이 둘인 여자...
    휘 - 잉...... 썰렁...ㅋㅋㅋ
    고생 많으셨어요...^^*
  • 이태희 (2013.01.15 00:00)
  • 죄송 합니다 저 때문에 발리 얘기가 나와서 ㅋㅋㅋ
  • 송창근 (2013.01.15 00:00)
  • 발 리 여자? ㅋㅋ 그건 아닌것같은데! 그래도
    2조가 최고지 ㅎㅎ
  • 전문숙 (2013.01.15 00:00)
  • 와~~~ 어느 여성 교육생의 콜 소리가 유난히 힘차 있어서 들을 때마다 박수를 쳤어요. 한 10명은 되었을 여러분들~ 호환, 마마보다도 무서웠을 혹한을 모두 이겨내고 열심히 해주셔서 진짜 기뻤습니다.
  • 김소영 (2013.01.15 00:00)
  • 언니 시험보고 멘붕왔을 때 진짜 깜짝놀랐어요, 와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시는구나...(말투 가 오늘 좀 가식적이죠?! 히히)강습회에서 언니랑 하늘언니랑 함께 떠들며 즐겁게 배웠던 시간이 생각나요. 이번 주말도 왠지 그렇게 보내야 할 것 같은데 아쉬울 따름이에요ㅠ 아무튼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당! 발리여자보다 예쁜 1조 미녀 세명 파이팅*_*
  • 황영준 (2013.01.15 00:00)
  • 퐈이야~~~ㅋ
  • 박준호 (2013.01.15 00:00)
  • 또 김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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