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왠지 모를 시원함...
등록일 2013.01.03 00:00
글쓴이 김유리
조회 2587
선배 심판님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는 자리!! 어려운 야구 알려주신 것 넘 넘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용^^ 안녕하세요!~ 31기 김유리입니다. 사실은 교육을 받는 동안 너무 너무 어렵고 머리 아팠습니다... (제가 알던 야구가 아니더군요... 복잡하고... 어렵고... 광범위한..) 실시 시험을 본다는 말에... 교육 듣는 4일 내내 넘 넘 스트레스 였슴돠.... 그런데 벌써 절반을 건너 무사히 시험을 봤다는 사실이.. 사실은 가장 속 시원하고 좋으네요^^;; 음... 이론보다는 실기가 더 기다려지고 설레여요!~~ (마니!~ 마아!~ 니!!) 추위따위 어림없어요~~ ㅋㅋ 벌써 절반만 남았네요^^ 같이 수업듣는 언니 오빠들 동생들!! 넘 넘 반갑고 끝까지 함께 홧팅해용!~~ 31기 사랑합니다.!!~~~ 아자!! 아자!!~~ 낼 모레 봐요!!~~^^

댓글

  • 김소영 (2013.01.07 00:00)
  • 오 유리언니이 -
    빠이팅빠이팅!
  • 이승재 (2013.01.04 00:00)
  •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따뜻한 실기수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 김성환 (2013.01.03 00:00)
  • ㅎㅎㅎ..
    아마도 낼 모레는 그 시원함을 훨 초월한 차가움의 극치가 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추위따위가 어림없다는 그 자신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레 뵈요...^^*
  • 전문숙 (2013.01.03 00:00)
  • 유리님 파이팅!!! 추위 따위 어림없죠!!! 양말 두컬레, 귀마개, 가죽 장갑, 속바지 두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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