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1기 영원한 기준 최성분입니다.
매일같이 눈팅만하다가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서 몇글자 적어보려합니다.
요즘도 핸드폰에 사진을 보면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동영상을 보며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안산으로 향했던 추억들이 너무 생생합니다.
간간히 동기들의 소식을 들을때면 벌써 심판으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연락처를
미치 챙기지 못해서 궁금한 동기분들도 많고...
시간이 지나니 다 아쉽네요.
저희 2조 조교님을 비롯하여 교관님 다른조교님들 연락처도 모르고 마지막 식사때 얼굴도 못뵙고...
정말 다 아쉬움 투성이네요.
다들 말 보다 이 말이 정말 간절하네요.
모두들 보고싶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