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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1조 유리양이 정말 안가도 되냐는 질문에 저의 가슴도 뭉클해졌습니다....^^
야구시즌만 되면 잠실과 목동에서 목이 터져라 롯데를 응원하면서 상대편이 혹은 심판에게 많은 쓴소리를 했던 저역시 규칙을 알고 심판들의 자세와 시그널을 알고 난 후부터는 뭔가 야구를 다른 시각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마음 한 구석에는 아카데미의 식구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요..^^
이건 개인적인 사심입니다....ㅋㅋㅋ
여튼 1주를 시그널과 콜을 안했다고 오늘 하루 몸이 영 무거웠습니다. 그냥 우리끼리 신길온천 야구장에 모여서 콜 연습하면 안될까요? ㅋㅋㅋㅋ
정말 좋은 교육을 알차게 받아 뿌듯합니다.
저도 31기 1조라서, 우리 1조 항상 화이팅.... 오필규 조교님 가까이 사시는데 언제 공덕시장에서 전에 막걸리나, 족발에 소주한잔 괜찮으시죠....^^
이상 31기 1조 기복이 강호준이었습니다....^^
기복이 하면 박준호 교관님도 누군지는 아실 듯.....^^
그럼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고, 다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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